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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19일
[속담으로 배우는 100가지 보안 습관 66] 아는 길도 물어가라(6)-보이스피싱 의심되면 꼭 해야 할 행동
최근 보이스피싱 피해가 급증하면서, 이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 조치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보안 사고의 90%가 해킹이 아닌 실수에서 시작된다는 점에서, 개인의 보안 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속담으로 배우는 100가지 보안 습관'이 소개되며, 스마트폰, 계정 관리, 금융 정보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보이스피싱 의심 시에는 즉시 은행에 지급정지를 요청하고, 금융감독원 1332와 경찰청 112에 신고해야 합니다. 신고 시에는 이체 내역과 통화 기록 등 증거를 보존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또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소한 보안 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의 안전을 지킬 수 있습니다. 보안은 어렵지 않으며, 지키려는 의지가 필요합니다. #개인 #보이스피싱 #예방 #피해구제 #금융사기 #금융감독원 #경찰청
2026년 07월 18일
코카콜라, 랜섬웨어 공격에 美 페어라이프 생산 중단
코카콜라가 사이버 공격으로 인해 미국 내 고단백 우유 브랜드 페어라이프의 생산을 일시 중단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권한이 없는 제3자가 일부 생산 시스템에 접근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랜섬웨어와 관련된 공격으로 보입니다. 코카콜라는 제품의 품질과 안전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지만, 사건의 전체적인 범위와 영향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법 집행기관에 신고하고 외부 자문사 및 사이버보안 전문가와 협력 중입니다. 캐나다 내 생산 시설은 영향을 받지 않았으나, 이번 사건은 기업의 사이버 보안 강화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줍니다. 사이버 공격이 빈번해지는 가운데, 기업들은 더욱 철저한 보안 대책을 마련해야 할 시점입니다. 코카콜라의 주가는 사건 소식에 따라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기업 #보안 #사고 #대응 #탐지 #랜섬웨어 #생산중단
2026년 07월 18일
“섀도우 AI 음지에서 양지로”… 쏘카의 자율형 보안 거버넌스 사례
최근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비인가 AI 사용, 이른바 '섀도우 AI'가 보안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쏘카의 정보보안그룹장 강종수 CISO는 AI 트렌드의 급변 속에서 사이버 공격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으며, 특히 '바이브 코딩'으로 인한 소스코드 취약점과 데이터 유출이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현재 법무 데이터의 82.8%와 소스코드의 50.8%가 개인 AI 계정으로 유출되는 상황에서, 기업은 강압적인 차단 정책의 한계를 인식하고 자율보안 문화를 정착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쏘카는 '쏘카 AI 메이커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이 AI를 활용해 비즈니스 임팩트를 창출하도록 유도하고, 자발적인 개인정보 보호 활동을 장려하는 '천하제일 프라이버시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러한 접근은 단순한 사용 통제를 넘어, 임직원이 스스로 안전하게 가치를 창출하도록 돕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기술적 검증 자동화를 통해 소스코드 취약점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발견된 위협을 우선적으로 조치함으로써 개발 속도와 릴리스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습니다. AI 시대의 보안 거버넌스는 이러한 자율적이고 자동화된 접근이 필수적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기업 #보안 #개인정보보호 #개인정보유출 #예방 #탐지 #섀도우AI
2026년 07월 17일
기업은행, 해외서 833억원 규모금융사고
IBK기업은행이 최근 두 건의 금융사고를 공시하며 외부인의 사기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첫 번째 사건은 해외 현지법인이 833억7406만1000원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A라는 해외금융사에 대한 투자와 관련이 있습니다. A는 B라는 비대면 대출 플랫폼을 운영하며, 고객들에게 자금을 빌려주고 원리금 상환을 관리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B 플랫폼에서 집결된 자금이 편취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이 사건은 현지 수사기관에서 조사 중이며, 외부인의 사기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기업은행은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외 현지법인의 자금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상 활동 징후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달 전에도 유사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금융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 조치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금융권 #금융사기 #사고 #피해 #내부통제 #모니터링 #이상거래
2026년 07월 17일
세계 최악 랜섬웨어 세대교체…’록빗’ 누른 ‘킬린’
랜섬웨어 조직 '킬린(Qilin)'이 최근 사이버 범죄의 최전선에 등장하며 심각한 위협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2023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피해자 수가 2017건에 달하며, 이는 이전 최대 랜섬웨어 조직 '록빗(LockBit)'을 초과한 수치입니다. 킬린은 기업의 내부 시스템에 침투해 중요 파일을 암호화하고 금전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활동하며, 최근에는 탈취한 데이터를 공개하겠다는 이중 협박을 통해 공격의 위협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킬린은 국내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도 공격을 감행해 1TB 이상의 데이터를 탈취한 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 사이버보안 전문가들은 킬린이 기술적 완성도와 공격 규모에서 급격히 성장하고 있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포함한 다양한 조직이 잠재적 타깃이 되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들은 사전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사이버 보안 강화에 힘써야 할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기업 #공공기관 #금융권 #보안 #사고 #개인정보유출 #랜섬웨어
2026년 07월 17일
뉴지스탁, 4만명 정보 유출 ‘4달간 깜깜이’…내부통제 ‘구멍’
iM금융그룹의 핀테크 계열사 뉴지스탁에서 4만 2700여 명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해킹은 내부 직원이 피싱 이메일을 열람하면서 시작되었으며, 유출 사실을 인지하기까지 4개월이 걸렸다. 이 사건은 금융그룹의 보안 관리 체계와 내부통제의 부실을 드러내며, 브랜드 신뢰에 심각한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해커가 소량의 데이터를 장기간에 걸쳐 유출한 것으로 분석하며,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실전형 보안 교육과 모니터링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뉴지스탁은 긴급 보완 조치를 완료했지만, 향후 재발 방지 대책과 보안 교육이 시급히 필요하다. 이번 사건은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내부통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기업 #개인정보유출 #사고 #내부통제 #보안 #개인정보보호 #금융감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