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일정]금융·증권(8월20일 목요일)
금융위원회는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한 제2차 협의회를 개최하며, 금융 범죄 예방을 위한 강력한 대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기반의 가상자산 불공정 거래 시장 감시 시스템이 자동화 완료됨에 따라, 금융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투자자 보호를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러한 기술적 진보는 금융 범죄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는 데 필수적이며, 지속적인 기술 투자와 정책적 지원이 요구됩니다. 또한, 비청산 장외파생상품 거래에 대한 증거금 교환제도 가이드라인 연장은 시장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들은 금융 시스템의 신뢰성을 높이고, 소비자와 투자자를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공기관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정책 #금융감독원 #모니터링 #가상자산
견적서·영수증 위장 피싱…보안프로그램 끄고 PC까지 장악
최근 피싱 공격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거래 견적서나 영수증을 가장한 이메일을 통해 사용자의 PC를 원격으로 조종하는 사례가 포착되고 있습니다. 공격자는 악성코드를 통해 보안 프로그램을 종료시키고,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방식으로 피해를 입히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격은 ‘BYOVD’와 ‘리빙 오프 더 랜드’ 기법을 활용하여 정상적인 프로그램을 악용하는데, 이는 피해자가 공격을 인지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따라서, 출처가 불분명한 이메일의 첨부파일이나 링크를 실행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안 솔루션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상황이며, 사용자들은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기업 #보안 #피싱 #개인정보유출 #계정탈취 #탐지 #예방
세계적 랜섬웨어해킹킬린, 국내 산업용 모터 제조기업 공격
세계적으로 가장 활발한 공격을 펼치고 있는 랜섬웨어 조직 ‘킬린(Qilin)’이 국내 산업용 모터 제조 기업 ‘하이젠알엔엠(HigenRNM)’을 공격해 400GB에 달하는 ‘중대한 데이터(Critical Data)’를 탈취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킬린이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Critical Data’를 언급한 첫 사례로, 랜섬웨어 공격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있습니다. 하이젠알엔엠 측은 랜섬웨어 파일이 작동해 암호화된 것을 확인하고, 관계 기관과 협력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보안 전문가들은 킬린이 협박이 통하지 않을 경우 내부 데이터를 공개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하며, 랜섬웨어 공격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보안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기업들이 사이버 보안에 대한 투자와 예방 조치를 더욱 강화해야 함을 시사합니다. #기업 #보안 #사고 #랜섬웨어 #데이터탈취 #대응
[단독] 작년 국내 21곳 해킹 애슐리우드, 성형외과 10만건 개인정보 또 탈취
최근 국내 성형외과와 컴퓨터 학원 등 소규모 웹사이트에서 회원 개인정보가 해킹되어 다크웹에서 판매되고 있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해커 ‘애슐리우드2022’는 3곳의 웹사이트에서 10만 건 이상의 성형외과 회원정보와 15만 건의 중학생 인터넷 강의 사이트 회원정보, 200만 건의 컴퓨터 학원 고객정보를 탈취했습니다. 이로 인해 ID, 비밀번호, 이메일, 전화번호 등 다양한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해킹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의 웹 서버를 겨냥한 공격이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따라서 소규모 웹사이트의 보안 강화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솔루션의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건은 개인의 정보 보호뿐만 아니라, 기업의 신뢰도와 안전성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로,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 #기업 #개인 #개인정보유출 #개인정보보호 #피해 #다크웹 #해킹
[배종찬의 보안 빅데이터] 박근혜 전 대통령까지 뚫린 대학교 개인정보 유출
최근 서강대학교에서 발생한 해킹 사건은 대학의 개인정보 보호 체계에 대한 심각한 경고를 던지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약 18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으며, 유출된 정보에는 전직 국가원수의 개인정보도 포함되어 있어 사회적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대학교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대학들이 다루는 개인정보의 양과 민감도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안 투자와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대학의 개인정보 유출은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사회적으로 민감한 인물의 정보가 포함될 경우 더욱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유출된 정보는 크리덴셜 스터핑과 같은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며, 정교한 스미싱이나 피싱 공격의 위험도 증가합니다. 따라서 대학들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체계적인 보안 투자와 인력 확충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번 사건은 특정 대학의 문제가 아닌, 전체 대학 사회의 구조적 리스크를 드러내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지 않으면 다른 대학에서도 유사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육기관 #개인정보유출 #사고 #보안 #개인정보보호 #대응 #차단
프랑스 국세청 해킹? 해커 “피해자 60만명” 주장
프랑스 국세청이 해킹으로 인해 개인 및 기업 데이터가 유출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공격자는 재정경제부 산하 재정총국(DGFiP) 시스템에 무단 접근하여 60만 명 이상의 개인정보를 확보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최근 프랑스 정부 기관을 겨냥한 해킹이 급증하는 가운데 발생했으며, 국립은행계좌와 교육부 등 여러 기관이 연이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프랑스 당국은 유출된 정보의 범위와 피해자를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진행 중이며, 피해자들에게는 개별적으로 연락해 주의 사항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사건은 데이터 보호의 필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으며, 정부 기관의 보안 강화와 데이터 관리 체계의 개선이 시급한 상황임을 보여줍니다. 해킹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효과적인 보안 솔루션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개인정보유출 #보안 #사고 #탐지 #차단 #개인
“물건 깨졌으니 환불해달라”… 쇼핑몰 CS팀 노린 ‘퓨어랫’ 주의보
최근 온라인 쇼핑몰과 기업의 고객센터를 겨냥한 정교한 사이버 공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공격자는 고객을 사칭해 “파손된 제품의 환불”을 요구하며 악성코드를 유포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고객 문의를 무시하기 어려운 CS 담당자의 심리를 악용하여, 원격 제어 악성코드인 ‘퓨어랫(PureRAT)’을 통해 PC를 장악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안랩은 고객 문의 메일을 수신하는 담당자에게 실제 구매 이력을 대조하는 절차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문 번호 없이 환불을 요구하거나 외부 링크를 통해 대용량 파일을 다운로드하도록 유도하는 메일에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백신 프로그램과 엔드포인트 탐지 솔루션을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예방 조치를 통해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안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기업 #보안 #예방 #대응 #탐지 #악성코드 #이메일피싱
[社告] AI 금융, 엄청난 기회와 위험의 공존…20일 ‘ 금융 AX 리스크 & 컴플라이언스’ 콘퍼런스 개최
인공지능(AI)과 디지털자산의 발전이 금융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지만, 이와 함께 새로운 리스크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미토스 쇼크’는 AI의 고도화가 금융업계에 미치는 양면성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AI는 상품 개발, 고객 상담, 신용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지만, 모델 오류, 민감정보 유출 등 새로운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회사는 AI 거버넌스와 내부통제, 보안 체계를 강화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특히, 자금세탁방지(AML) 체계의 고도화와 디지털자산 시장의 제도 변화에 대한 대응이 시급합니다. 오는 20일 개최되는 ‘2026 금융권 AX 리스크 & 컴플라이언스’ 콘퍼런스에서는 이러한 리스크 관리 전략을 논의하며, 금융회사가 직면한 새로운 도전과 해결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AI의 발전에 따른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체계적인 접근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금융권 #내부통제 #보안 #금융사기 #탐지 #법 #AI
중국 연계 추정 해킹그룹, Babuk 랜섬웨어 변종 유포… VMware vCenter 취약점 악용
최근 중국 정부와 연계된 지능형 지속 위협(APT) 그룹이 VMware vCenter의 심각한 보안 취약점을 악용해 Babuk 랜섬웨어 변종을 유포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공격은 CVSS 점수 9.8점에 달하는 CVE-2026-59310 취약점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패치가 발표된 지 불과 5일 만에 시작되었습니다. 공격자는 47개국에서 361개의 고유 IP 주소를 대상으로 하여, 독일, 미국, 튀르키예 등에서 피해가 집중되었습니다.
특히, 이 공격은 인증 우회 취약점인 CVE-2026-59309도 함께 악용되었으며, 해커는 시스템에 대한 무제한 접근 권한을 확보한 후 랜섬웨어를 유포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기업과 기관들이 보안 취약점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패치 적용의 필요성을 더욱 절실히 느끼게 합니다. 보안 시스템의 강화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수적이며, 이를 통해 유사한 공격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체계적인 접근이 요구됩니다. #기업 #보안 #사고 #계정탈취 #랜섬웨어 #APT #취약점악용
개인정보 18만건 유출한 서강대…졸업생 박근혜 전 대통령도 털렸다
서강대학교에서 18만 건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유출된 정보에는 재학생, 졸업생, 교직원의 성명, 이메일 주소, 휴대전화번호, 암호화된 비밀번호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박근혜 전 대통령도 피해자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서강대는 외부 공격에 의해 유출이 발생했음을 확인하고, 고유식별정보와 민감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유출된 비밀번호는 암호화된 상태로 악용 가능성은 낮지만, 사용자들에게 비밀번호 변경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며, 교육기관의 보안 체계 강화가 절실히 필요함을 보여줍니다. 서강대는 이미 공격 IP 차단과 긴급 방어 조치를 완료했으며, 보안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치들은 향후 유사 사건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대응으로, 모든 교육기관이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공공기관 #개인정보유출 #사고 #개인정보보호 #차단 #모니터링 #탐지